매일신문

극단 미르, 연극 ‘네잎클로버’ 공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다음달 5일(화)~11일(월) 우전소극장에서

극단 미르의 연극
극단 미르의 연극 '네잎클로버'의 한 장면. 극단 미르 제공

극단 미르가 연극 '네잎클로버'로 관객을 만난다. 다음달 5일(화)~11일(월) 대명공연거리 우전소극장에서 열린다.

연극은 작은 병실 안, 기억상실에 걸린 세 여자의 이야기로 시작한다. 그들은 자신들이 왜 이곳에 왔는지 어떤 사람이었는지 기억하지 못한다. 그렇기에 서로에 대해 더 의지한다. 그들만의 세상이다. 서로에게 의지한 채 잃어버린 자신을 찾고자 하는 그녀들의 과거를 향한 여행이 시작된다.

연극 '네잎클로버'는 기억상실에 걸린 세 여자를 통해 퍼즐조각처럼 완성되는 하나의 자서전을 보여준다. 이창호 연출은 "세 여인 각각의 내면 표현, 상상 속 여행을 떠나는 그들의 자유로움, 그리고 독특한 움직임과 개성있는 각각의 캐릭터가 관람포인트"라고 설명했다.

이창호 작/연출로 여혜진, 조혜숙, 차장미가 무대에 오른다. 러닝타임 70분. 관람료 3만원. 평일 오후 7시 / 토요일 오후 3시, 6시(2회 공연) / 일요일 오후 3시. 문의 010-4454-0530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국혁신당의 조국 대표가 평택시를 평택군으로 잘못 지칭해 논란이 일었고, 이에 대해 유의동 전 의원이 지적하며 행정 구역에 대한 이해 부족을...
인공지능(AI) 투자 열풍이 광통신 업종으로 확산하며 관련 종목들이 급등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한국도로공사는 수도권본부 사옥을 과도한 면...
고용노동부는 5월 1일 노동절에 대해 대체휴일 적용이 불가능하다고 강조하며, 근무 시 최대 2.5배의 임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