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서 경북 소고기 싸게 사소" 10일부터 3일간 엑스코서 한우 행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0일부터 12일까지 엑스코(EXCO) 1 전시장서
소비자 생산자 직거래로 시중대비 30~50% 저렴

대구시는 추석을 맞이해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대구 엑스코 제 1전시장에서 2021 도농상생 한우 소비촉진 행사를 연다.

이번 행사는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도농상생의 일환으로 코로나 19로 침체된 소비를 활성화하고 경북지역 한우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판매를 촉진하고자 마련됐다. 전국 최대 한우산지인 경북지역의 영천,예천,안동·봉화, 경산 지역 축산농협과, 전국한우협회가 직접 소비자를 만나, 시중가 대비 30%~최대 50%의 저렴한 한우가격을 선보일 예정이다.

대구시는 추석 맞이 한우선물세트는 물론 등심, 안심, 채끝, 국거리, 불고기 등 다양한 소고기 제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고, 포도, 쌈채소, 버섯 등 경북지역에서 생산된 제철 농산물도 함께 판매할 예정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이지만 맛과 영양이 풍부한 한우고기로 면역력도 높이시고 도시와 농촌이 더불어 행복하고 풍성한 한가위를 맞이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