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공사 서대구지사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캠페인 '귀한 손길'의 여든여섯 번째 손길이 됐다.
이웃에 꿈과 희망을 전하며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한국전력공사 서대구지사는 한가위를 맞아 코로나19로 어려운 가정에 따뜻한 정을 나눈다는 마음으로 귀한 손길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문선 지사장, 성기동 노조위원장은 "앞으로도 한국전력공사는 모든 국민과 함께 더불어 사는 세상, 안전한 세상을 만들어 가는 일에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귀한 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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