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서구 흑두루미 보호에 발벗고 나섰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달서구, 달성습지 철새보호를 위한 관련기관 회의 개최

[{IMG01}]

달성습지 철새보호를 위한 회의 개최 사진. 달서구청 제공
달성습지 철새보호를 위한 회의 개최 사진. 달서구청 제공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10일 구청 달서 충무관에서 달성습지 철새 보호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한 기관 및 단체 대표들과 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달성습지의 대표 철새인 흑두루미의 도래 시기(10월 하순경)를 맞아 지난 6월에 협약을 맺은 달서구청, K-water 낙동강보관리단, 조류생태환경연구소, 달서구자연보호협의회, 시민구조봉사단, 달성습지생태해설사회 등의 대표들이 모였다. 이들은 향후 철새 보호를 위한 활동계획의 추진 일정 및 기관·단체별 역할 분담을 논의했다.

주요 계획은 흑두루미 쉼터를 위해 모래톱 조성과 주위 환경정화 활동, 철새 먹이주기 등이다. 또한, 철새 도래 상황 모니터링, 철새 먹이터 조성 등 철새 서식 환경 조성사업과 생태환경 보전을 위한 홍보 및 교육도 포함됐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달성습지가 흑두루미 도래지로 옛 명성을 되찾고, 지역 주민들의 생태 감수성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