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시, 가수 조성모와 콜라보 음원 발매 ‘화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2일 오후 6시 조성모의 ‘달빛 경주’ 음원 공개
시인 강원석, 인기 작곡팀 알고보니혼수상태 등 유명 아티스트 협업

조성모의 신곡
조성모의 신곡 '달빛 경주' 테저 이미지. 경주문화재단 제공

경북 경주시가 유명 아티스트와 협업으로 음원을 제작해 화제다. 오는 22일 오후 6시 가수 조성모가 부르는 '달빛 경주' 공개에 이어, 연내 경주의 로맨스를 담은 노래를 한 곡 더 선보일 예정이다.

16일 경주문화재단에 따르면 '달빛 경주'는 경주를 테마로 한 발라드 곡이다. 베스트셀러 시집 '너에게 꽃이다'의 강원석 시인이 경주시에 헌시한 '달빛 흐르는 밤, 경주에서'를 원작으로 직접 노랫말을 쓰고, 국내 최다 OST 작곡으로 잘 알려진 인기 작곡팀 알고보니혼수상태가 멜로디를 붙였다. 가수 조성모는 특유의 감미로운 목소리로 경주의 아름다움을 노래한다.

'달빛 경주'는 조성모가 직접 제작에 참여한 뮤직비디오로도 만나볼 수 있다. 뮤직비디오는 이날 노래와 함께 국내·외 음원사이트에 공개될 예정이다.

경주시가 연내 공개할 두 번째 음원은 애절한 트로트 장르 곡이다. 대한민국연예예술상 작곡상을 수상한 싱어송라이터 추가열이 곡을 썼다. 참여 가수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유명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으로 한창 인기를 얻고 있는 신인 트로트 가수인 것으로 알려졌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코로나19로 이동이 자유롭지 못한 요즘, 경주를 여행하는 듯한 감성에 빠져들 수 있는 위로의 노래 선물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