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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 활동 시작한 미스터트롯 톱 6, 기념앨범 '감사'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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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해준 팬들께 바치는 솔로음원 6곡 수록…28일부터 실물 판매

TV조선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 톱 6와 매니지먼트 대행사였던 뉴에라프로젝트가 최근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이비인후과학교실에 기부금 1억 원을 전달했다. 왼쪽부터 이비인후과 김창훈 교수, 연세대학교 유대현 의과대학장, 가수 영탁, 뉴에라프로젝트 박설화 대표. 연합뉴스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 출신 톱(TOP) 6가 그간 활동을 기념하는 깜짝 앨범을 내놓는다.

뉴에라프로젝트는 19일 "톱 6가 오는 21일 오후 6시 기념 앨범 '감사' 음원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28일부터 실물 앨범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감사'는 톱 6가 앞서 발표한 솔로곡 음원 6곡을 담았다. 뉴에라프로젝트는 "서로에 대한 추억, 새 시작을 위한 응원의 마음으로 톱 6를 지지한 모든 이들에게 바치는 선물"이라고 말했다.

TV조선은 '내일은 미스터트롯' 최종 7인 가운데 김호중을 제외한 임영웅과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 등 6명과 1년 6개월간 매니지먼트 계약을 맺고 '사랑의 콜센타' 등 여러 프로그램을 해왔다.

뉴에라프로젝트가 이들에 대한 매니지먼트를 대행했다.

지난 11일 이들과 TV조선 간 계약이 끝나면서 톱 6도 각자의 원래 소속사로 돌아가 개별 활동을 시작했다.

이들이 중장년층 사이 선풍적 인기를 끌며 트로트 팬덤 문화를 새로이 만든 만큼, 개별 활동에 대한 관심도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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