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양아트센터는 9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29일(수) 오후 7시 30분 아양홀에서 예술가곡연구회의 '사랑, 그리고 희망을 노래하는 힐링 콘서트'를 진행한다.
우리가곡연구회는 이번 콘서트에서 소프라노 이은림·소은경·최민영, 테너 김현준·최은혁, 바리톤 서의석, 베이스 배규일, 피아노 전지현·김진아 등이 출연해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중 '축배의 노래'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중 '편지의 이중창' ▷오페라 리골레토 중 '공주는 잠 못 이루고' ▷최창권의 '살짜기 옵서예' ▷최용식의 '사랑이여' ▷홍현걸의 '꽃집의 아가씨' 등 오페라 아리아와 중창, 대중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레퍼토리를 선보인다.
1995년 창단한 예술가곡연구회는 대구와 경북, 경남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성악가들과 피아니스트들로 구성돼 있다.
사전 예약(053-230-3317)을 통한 400명의 관람객에 한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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