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수지 바이올린 독주회, 1일 대구콘서트하우스 챔버홀서…그리그·라벨 바이올린 소나타 연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일 대구콘서트하우스에서 독주회를 갖는 바이올리니스트 김수지.
1일 대구콘서트하우스에서 독주회를 갖는 바이올리니스트 김수지.

김수지 바이올린 독주회가 1일(금) 오후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챔버홀에서 열린다.

이번 독주회에서 김수지는 그리그의 '바이올린 소나타 3번 c단조'과 이와 상반되는 분위기인 라벨의 '바이올린 소나타 2번 G장조', '치간느' 등을 연주한다. 이날 반주는 계명대 피아노 전공 교수로 재직 중인 러시아 출신 피아니스트 알렉 쉬친이 맡는다.

김수지는 독일 자브뤼켄 국립음대에서 학사와 석사 학위, 미국 신시내티 음대에서 아티스트 디플로마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국내외 유수 오케스트라와 협연, 독주회 등 활발한 연주활동을 하고 있으며, 현재 대구국제방송교향악단 악장으로 있다.

김수지는 "관객에게 더 깊은 감동과 울림을 주는 연주자가 되고 싶다"면서 "제 연주를 듣고 청중들이 마음의 안식과 치유를 하고, 희망과 환희를 함께 나눌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전석 2만원. 티켓은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예매하면 된다. 02)525-6162.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23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 모임인 '공취모'가 출범하는 가운데, 민주당 내부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특히, 1...
대구에서는 자산·소득 양극화에 따라 소비가 초저가와 초고가 제품으로 양분되는 흐름이 뚜렷해지며, '다이소'가 매장 수를 늘리고 성장세를 보이...
서울행정법원은 학부모 A씨가 초등학생 자녀의 수행평가에 이의를 제기하며 교사에게 인신공격적 표현을 사용한 행위가 교육활동 침해에 해당한다고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