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녕교육지원청 창녕행복교육지원센터는 27일 관내 초·중·고 교원 및 행복교육지구 업무담당자, 마을교사 등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마을교육 저변 확대를 위한 온라인 강연회를 가졌다.
이번 강연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지난 27일을 시작으로 10월 25일과 11월 24일 총 3차례 진행된다.
1차 강연회에는 경기도 고양시 온마을배움지원센터 신동석 장학사가 강연했다. 학교교육의 한계 극복을 위해 ▷2022개정교육과정 중 마을교육과정 바로 알기 ▷고양시의 민·관·학이 함께 협력한 혁신교육지구의 운영 사례 ▷마을교육과정을 운영한 마을-학교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전했다.
강연회에 참석한 한 교사는 "마을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지역의 교육력을 높이고 학생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좋은 강연이었다"며 "이후 학교에서 적극적으로 마을교육공동체 운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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