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진식 대구경북기자협회장 연임…2023년 말까지 임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진식 대구경북기자협회장
진식 대구경북기자협회장

대구경북기자협회는 27일 대구 동구 영남빌딩 소회의실에서 월례회를 갖고 14개 회원사 지회장 만장일치로 진 회장 연임(제52대)을 의결했다.

지난 2020년 1월부터 대구경북기자협회를 맡아 온 진 회장은 취임 후 기자들의 권익과 복지향상, 지역 언론발전에 힘써왔다.

진 회장은 "부족함이 많음에도 믿고 맡겨준 지회장과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더 나은 언론환경을 조성하고 대구경북 시도민의 알권리를 충족하는데 힘쓰는 한편, 기자로서 품위를 지키면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방안을 모색하도록 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대구대 회계학과를 졸업한 진 회장은 1995년 기자 생활을 시작해 영남일보 정치부장을 거쳐 현재 체육부장을 맡고 있다.

임기는 2022년 1월부터 2023년 12월까지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