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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립 거창대학 2021년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평가 최우수 ‘A 등급’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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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립 거창대학 본관 전경.거창대학제공
경남도립 거창대학 본관 전경.거창대학제공

경남도립 거창대학(총장 박유동)이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시행한 2021년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성과평가에서 최우수 'A등급'을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은 지난 2019년부터 시작한 사업으로 1·2차년도 사업 종료 이후 연차평가를 거쳐 사업이 종료되는 올해(3차년도) 사업기간 전체 주요 성과에 대한 종합평가 방식으로 진행됐다.

거창대학은 대학의 중장기발전계획과 연계한 교육혁신을 통한 수준별 융·복합교육과 플립러닝 수업을 구축해 4차 산업혁명 시대 미래 교육에 대비한 창의 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거창대학은 이번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아 전체 사업 예산의 10%의 인센티브를 받게 된다.

박유동 총장은 "이번에 최우수 등급을 획득한 것은 3주기 대학기본역량진단평가에서 '일반재정지원사업' 선정과 함께 거창대학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원동력이 된 것"이라며, "앞으로도 교육혁신을 통해 미래사회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전문기술인 양성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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