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중대본 19일~23일 홍대 WAVE(서교동358-58) 방문자 코로나 검사 요청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네이버 지도 캡쳐
네이버 지도 캡쳐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서울 마포구 서교동 WAVE(CLUB MUNG 2 THANG 9)를 방문한 시민 및 관광객들은 확진자 발생으로 따른 코로나19 검사를 받아야 한다.

중대본은 28일 오후 7시28분 전국 안전 안내 문자를 통해 해당기간 서울 마포구 서교동358-58 WAVE(CLUB MUNG 2 THANG 9) 방문자는 코로나검사를 받아 달라고 당부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정부가 국가균형 발전을 위한 ‘5극3특’을 강조하면서도, 지방정부는 중앙정부에 의존하는 현실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윤석열 정부가 지...
금융투자업계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투자자 보호를 위해 긴급 회의를 개최하고 자율 규제 방안을 논의했다. 삼성전자는 블룸버그의 미국주식예...
방송인 박나래가 전직 매니저들에 대한 '갑질'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가운데, 기획사를 등록하지 않은 혐의도 추가로 드러났다. 서울 강남경찰서...
14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국방부는 유조선 2척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이란의 미사일 공격을 받아 인도인 승조원 1명이 사망하고 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