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성주군 문화관광해설사들이 요양원 입소 어르신들에게 가을 꽃으로 위로를 전해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이들은 최근 경북환경연수원에서 모스(공기정화식물)를 활용한 액자와 국화꽃 화분을 만들어 가나안노인전문요양원에 전달했다.
한 참가자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요양원 입소 어르신과 종사자들에게 작지만 기쁨을 드려 뿌듯하다"고 했다.
현재 성주군에는 14명의 문화관광해설사가 지역 주요관광지 7개소에서 활동 중이며, 응급처치(심폐소생술), 성주의 풍수와 문화 알리기, 숲해설 등 재능기부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역대 '보수의 심장'에 불어닥친 민주당…김부겸 '변화의 바람'
'선거운동 시작' 김부겸 "굳히기 간다" vs 추경호 "판 뒤집혔다"
김부겸, 선거운동 돌입 "필요시 대통령에 전화해 해결…신공항 첫 삽 뜨겠다"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이스라엘 석방' 활동가 "구타당해 한쪽 귀 잘 안 들리는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