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주군 문화관광해설사, 가을 꽃으로 요양원 어르신 위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성주군 문화관광해설사들이 가을 꽃으로 요양원 어르신들에게 위로를 전했다. 성주군 제공
성주군 문화관광해설사들이 가을 꽃으로 요양원 어르신들에게 위로를 전했다. 성주군 제공

경북 성주군 문화관광해설사들이 요양원 입소 어르신들에게 가을 꽃으로 위로를 전해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이들은 최근 경북환경연수원에서 모스(공기정화식물)를 활용한 액자와 국화꽃 화분을 만들어 가나안노인전문요양원에 전달했다.

한 참가자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요양원 입소 어르신과 종사자들에게 작지만 기쁨을 드려 뿌듯하다"고 했다.

현재 성주군에는 14명의 문화관광해설사가 지역 주요관광지 7개소에서 활동 중이며, 응급처치(심폐소생술), 성주의 풍수와 문화 알리기, 숲해설 등 재능기부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재명 정부를 '암장 시대'와 '잼데믹'이라고 비판하며, 개헌 반대 의사를 밝혔다. 그는 정부의 국정과제가 대통령...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의 일부 직원들이 주거비 지원금을 부당하게 수령했다는 의혹으로 100명 이상이 조사 대상에 올랐으며, 이는 평택사업장에서...
대학생 자녀가 한 달 용돈으로 150만원을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에서는 '대구학부모교육센터'가 개관하며 학부모 교육을 지원...
미국 연방 하원에서 태권도 대사범 감사의 날을 지정하자는 결의안이 제출되었고, 이는 펜실베이니아주 하원이 작년에 기념일로 지정한 것을 계승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