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진)가을색 입은 왕피천 공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핑크몰리와 억새로 발길 끌어

왕피천 공원의 핑크뮬리가 가을을 재촉하고 있다. 울진군 제공
왕피천 공원의 핑크뮬리가 가을을 재촉하고 있다. 울진군 제공

경북 울진의 왕피천 공원이 가을색으로 물들며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2018년부터 조성된 '핑크뮬리' 군락지는 해가 갈수록 그 화려함이 더해지고 있다. 또 핑크뮬리 군락지와 함께 가을을 상징하는 '팜파스 그라스'도 어우러져 가을 사진명소로 더할 나위 없는 풍경을 만들어 내고 있다.

왕피천 공원에 활짝 핀 팜파스 그라스가 가을을 알리고 있다. 울진군 제공
왕피천 공원에 활짝 핀 팜파스 그라스가 가을을 알리고 있다. 울진군 제공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