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봉화군이 국토교통부가 추진한 2021년도 도시재생뉴딜사업에 선정됐다.
도시재생뉴딜사업은 인구 감소, 산업 구조의 변화, 도시의 무분별한 확장, 주거 환경의 노후화 등으로 쇠퇴한 도시의 지역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자원의 활용,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봉화군은 내년부터 2025년까지 사업비 141억원(국비 76억원)을 들여 봉화읍 내성리 14만9천㎡에 주민공동체 소통과 문화재생 거점인 해오름센터 건립, 상권 활성화를 위한 주차장과 아케이드 설치, 시장 환경 정비, 주택가 일원 도로 정비, 가로등, CCTV 설치 등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이 완공되면 문화와 예술 도시서비스 제공,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활성화, 소상상인 공동체 문화 형성, 노후주택 집수리 등을 통해 지속 가능한 도시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엄태항 봉화군수는 "도시재생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 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 과정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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