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봉화 내성리, 도시재생뉴딜사업 추진된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봉화읍 내성리 사업대상지 전경. 봉화군 제공
봉화읍 내성리 사업대상지 전경. 봉화군 제공

경북 봉화군이 국토교통부가 추진한 2021년도 도시재생뉴딜사업에 선정됐다.

도시재생뉴딜사업은 인구 감소, 산업 구조의 변화, 도시의 무분별한 확장, 주거 환경의 노후화 등으로 쇠퇴한 도시의 지역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자원의 활용,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봉화 내성지구 종합계획도. 봉화군 제공
봉화 내성지구 종합계획도. 봉화군 제공

봉화군은 내년부터 2025년까지 사업비 141억원(국비 76억원)을 들여 봉화읍 내성리 14만9천㎡에 주민공동체 소통과 문화재생 거점인 해오름센터 건립, 상권 활성화를 위한 주차장과 아케이드 설치, 시장 환경 정비, 주택가 일원 도로 정비, 가로등, CCTV 설치 등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이 완공되면 문화와 예술 도시서비스 제공,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활성화, 소상상인 공동체 문화 형성, 노후주택 집수리 등을 통해 지속 가능한 도시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엄태항 봉화군수는 "도시재생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 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 과정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재명 정부를 '암장 시대'와 '잼데믹'이라고 비판하며, 개헌 반대 의사를 밝혔다. 그는 정부의 국정과제가 대통령...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의 일부 직원들이 주거비 지원금을 부당하게 수령했다는 의혹으로 100명 이상이 조사 대상에 올랐으며, 이는 평택사업장에서...
대학생 자녀가 한 달 용돈으로 150만원을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에서는 '대구학부모교육센터'가 개관하며 학부모 교육을 지원...
미국 연방 하원에서 태권도 대사범 감사의 날을 지정하자는 결의안이 제출되었고, 이는 펜실베이니아주 하원이 작년에 기념일로 지정한 것을 계승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