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천절인 3일 대구국학원 주최로 '단기 4354년 팔공산 천제단 복원 개천대제 및 개천절 기념식'이 팔공산 비로봉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한민족의 개국을 축하하고 단군의 '홍익인간 이화세계'의 건국이념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개천절인 3일 대구국학원 주최로 '단기 4354년 팔공산 천제단 복원 개천대제 및 개천절 기념식'이 팔공산 비로봉에서 열려 참가자들이 태극기를 흔들고 있다. 이번 행사는 한민족의 개국을 축하하고 단군의 '홍익인간 이화세계'의 건국이념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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