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생활과학고등학교는 제52회 가사계열 특성화고 실기경진대회에서 8개 종목 중 7개 종목에 참가해 금상 6개, 은상 4개, 동상 10개를 수상, 경북 최고의 가사계열 고등학교로 부상했다.
경북생활과학고에 따르면 한국조리 신연지(조리과 2학년), 서양조리 이혜원(조리과 3학년), 제과제빵 권승완(조리과 3학년), 헤어미용 염지원(피부미용과 2학년), 피부미용 김진솔(피부미용과 3학년), 메이크업 김지연(피부미용과 3학년) 학생 등이 금상을 받았다.
신연지(조리과 2학년) 학생은 "한국음식을 기본에 충실하되 현대인의 입맛에 맞게 재해석하고자 노력했다"며 "창의적이고 기발한 레시피를 구상하는 과정이 많이 힘들었지만 학교를 대표하는 학생들과 당당하게 경쟁해 실력을 인정받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이옥이 경북생활과학고 교장은 "앞으로도 잠재력이 있는 학생을 적극 발굴하고 육성해, 학생들의 성장을 위해 끊임없이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역대 '보수의 심장'에 불어닥친 민주당…김부겸 '변화의 바람'
'선거운동 시작' 김부겸 "굳히기 간다" vs 추경호 "판 뒤집혔다"
김부겸, 선거운동 돌입 "필요시 대통령에 전화해 해결…신공항 첫 삽 뜨겠다"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