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창녕군 먹거리통합지원센터 건립 박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0월 준공 후 일부 학교급식 시범 운영

창녕군 먹거리통합지원센터 조감도. 창녕군 제공
창녕군 먹거리통합지원센터 조감도. 창녕군 제공

경남 창녕군이 지역 내 학교 등 공공급식소에 안전하고 우수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건립 중인 창녕군 먹거리통합지원센터가 이달 말까지 준공 목표로 순항 중이다.

창녕군 먹거리통합지원센터를 통해 농․수․축산물과 가공품을 학교 등 공공급식소에 공급하고, 식재료 납품에 따른 수수료 수입으로 시설유지 관리 및 배송 등 센터를 운영한다.

군은 지난해 10월 먹거리통합지원센터를 착공했으며 공공급식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학교 등 관련 기관 협의회와 농가 교육 등을 진행하고 있다. 10월 말 준공 후 2022년 2월까지 일부 학교 시범 운영을 바탕으로 3월부터는 전 학교를 대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공공(학교)급식 시범사업은 올해 12월부터 오는 2022년 2월까지 군내 초·중·고등학교 5∼10개소를 대상으로 추진하고 먹거리통합지원센터를 통한 학교급식 식재료 전 품목을 공급할 예정이다.

창녕군 관계자는 "먹거리통합지원센터 운영으로 창녕의 미래인 아이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겠다"며 "앞으로도 아낌없는 지원을 통해 누구나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하여 살기 좋은 행복한 창녕을 이루어 나가겠다"고 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