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천에서 7일 코로나19 확진자 5명이 추가됐다.
영천시보건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까지 확진자는 언하동과 고경면에 위치한 제조업체에서 일하는 외국인 근로자 2명을 비롯해 임고면 자동차부품업체 확진자의 접촉자 1명, 경산시 하양읍 A고교 재학생 1명, 용역업체 근로자 1명 등 내국인 3명이다.
영천지역은 추석연휴가 끝난 지난달 23일부터 15일 연속 확진자가 나오면서 71명이 감염되고 자가격리자도 143명으로 크게 늘고 있다.
지난달 23일부터 15일 연속 확진자 발생
경북 영천에서 7일 코로나19 확진자 5명이 추가됐다.
영천시보건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까지 확진자는 언하동과 고경면에 위치한 제조업체에서 일하는 외국인 근로자 2명을 비롯해 임고면 자동차부품업체 확진자의 접촉자 1명, 경산시 하양읍 A고교 재학생 1명, 용역업체 근로자 1명 등 내국인 3명이다.
영천지역은 추석연휴가 끝난 지난달 23일부터 15일 연속 확진자가 나오면서 71명이 감염되고 자가격리자도 143명으로 크게 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단식' 장동혁 만나 "목숨 건 투쟁, 국민들 알아주실 것"
"어부지리 대구시장 나올라" '선거의 여왕' 박근혜 등판에 정치권 '술렁'[금주의 정치舌전]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이는 로봇 1대도 생산 현장 투입 안돼" [영상]
3만명 모였다? 한동훈 지지자 '제명 철회' 집회…韓 "이게 진짜 보수결집"
코스피, '꿈의 오천피' 달성…삼성전자·SK하이닉스 동반 강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