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위드 코로나' 코앞…코로나19 일상회복위 이번주 구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0일 오전 코로나19 집단감염으로 폐쇄된 서울 마포농수산물시장 인근에 있는 서울 마포구보건소 코로나19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체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이날 0시 기준 신규확진자 수는 주말 검사 건수 감소 영향으로 1천594명으로 집계됐다. 연합뉴스
10일 오전 코로나19 집단감염으로 폐쇄된 서울 마포농수산물시장 인근에 있는 서울 마포구보건소 코로나19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체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이날 0시 기준 신규확진자 수는 주말 검사 건수 감소 영향으로 1천594명으로 집계됐다. 연합뉴스

방역당국이 다음달 초부터 이른바 '위드(with) 코로나'로 방역체계를 전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한 가운데 '코로나19 일상회복위원회'가 이번 주 구성돼 첫 회의를 연다.

중앙사고수습본부는 10일 "이번 주중(11~15일) 코로나19 일상회복위원회 구성을 마무리해 첫 회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부와 민간 전문가들이 참여한 코로나19 일상회복위원회는 경제민생, 교육문화, 자치안전, 방역의료 4개 분야별로 단계 전환 전반에 대해 자문을 하고 사회적 의견수렴을 하는 정책 기구다.

정부는 위원회에서 수렴된 의견을 토대로 이달 중 단계적 일상회복에 대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마련할 예정이다.

앞서 정부는 국민의 70% 이상이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완료하면 단계적 일상회복 체계로 전환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지난 7일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10월 마지막 주에는 국민의 70%가 접종을 완료할 것"이라며 "2주 정도 항체 형성 기간을 고려하면 11월 9일쯤 단계적 일상회복을 시작은 해볼 수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며 구체적인 시점을 밝히기도 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