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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김천시 코로나19 신규확진자 11명 늘어 누적 57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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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선별진료소 모습. 김천시 제공
김천시 선별진료소 모습. 김천시 제공

12일 오후 5시 기준 경북 김천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모두 11명으로 자가격리 중 6명이 확진됐고 신규확진자도 5명이 추가돼 누적 확진자는 579명으로 늘었다.

확진자 중 5명은 김천일반산업단지 외국인근로자와 관련돼 자가격리 중 확진됐고 외국인유학생 1명과 내국인 5명도 확진판정을 받았다.

김천시는 확진자 거주지 등에 대해 방역소독을 완료하고 밀접접촉자를 파악해 진단검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확진자를 국가지정격리병상으로 이송할 예정이다.

더불어 사적모임 및 타지역 이동 자제와 외국인체류자(기업체·농가 등)에 대한 코로나19 선제검사 및 백신 접종을 독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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