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군위서 야외활동 초등생 20여명 집단 벌쏘임…병원 이송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 군위에서 야외활동을 하던 초등학생과 교사 20여명이 벌에 쏘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13일 오전 10시 11분쯤 군위군 군위군민회관 뒷산에서 군위초 학생과 교사 90여명이 산에서 야외활동을 하던 중 학생 25명과 교사 3명 등이 벌에 쏘였다.

현재까지 중상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은 구급차로 인근 3개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고 있다.

소방당국은 학생들이 벌집을 건드려 벌에 쏘인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청와대는 중국의 지도 서비스에서 국내 주요 보안 시설의 위치가 노출된 것과 관련해 국토교통부가 보안 처리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팔공산 국립공원 내 무단 점유되어 운영되던 기도터 두 곳이 철거되었으며, 기후에너지환경부 공단은 불법시설물로 인한 화재 및 수해 위험을 해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폴란드에 5천명의 미군 병력을 추가 배치하겠다고 발표했으나, 이는 기존의 4천명 폴란드 배치 계획 재개인지, 독..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