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진촬영 위해 산에 간 경주 60대 남성 실종…6일째 수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 경주에서 60대 남성이 실종돼 관련당국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경주소방서 제공
경북 경주에서 60대 남성이 실종돼 관련당국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경주소방서 제공

경북 경주에서 60대 남성이 실종돼 관련당국이 6일째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13일 경주소방서 등에 따르면 경주 외동읍에 사는 A(69) 씨가 지난 8일 오전 4시쯤 '운무' 촬영을 위해 집을 나선 뒤 돌아오지 않고 있다. 사진 촬영이 취미인 A씨는 이날 외동읍 구어산업단지 뒷산을 넘어 골프장 쪽으로 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지난 8일 오후 9시 59분쯤 A씨 가족의 신고를 받고 수색에 나섰다. 다음날인 9일엔 구어산업단지 인근에서 A씨의 차량이 발견됐고, 골프장 인근 휴대전화 기지국에서 신호가 잡혔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 등은 골프장 주변과 인근 산을 수색하며 A씨를 찾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