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울진의 환동해산업연구원은 지난 13일 연구원 대회의실에서 해양환경해설사 일자리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발대한 30여 명의 해양환경해설사들이 올 연말까지 동해안에서 해양쓰레기를 수거하고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쓰레기를 버리지 않도록 캠페인도 지속해서 벌여나가게 된다.
지난 2019년부터 전국에서는 처음으로 해양환경해설사 교육을 실시해 연간 30~40명 정도의 해양환경전문가를 양성해 왔는데, 이번에 이들을 대상으로 일자리사업으로 연결하기는 처음이다.
전강원 환동해산업연구원장은 "깨끗한 해양환경을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앞으로 청정 동해안을 가꾸기 위해 해양환경일자리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갈 수 있는 방안을 찾아나가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장동혁은 尹세력 숙주일 뿐…보수 팔아넘겨, 끊어내야" 맹비난
'절윤' 거부에 폭발… 국힘 25인, 장동혁 사퇴 촉구 "민심 거스른 독단"
장동혁 "尹 무기징역, 참담…절연 앞세워 당 갈라치는 세력 오히려 절연해야" [영상]
국민의힘 새 당명 유력 후보 '미래연대'·'미래를여는공화당'
'尹사면 차단' 사면법 개정안, 국힘 반발 속 법사소위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