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민행복대학 구미캠퍼스 학생 45명은 14일 낙동강체육공원 축구장과 야구장, 주차장, 핑크뮬리 군락지 등 일대에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자연정화활동을 펼쳤다.
최재석 학생회장은 "체육공원을 찾는 시민들이 기분 좋게 이용하고 낙동강의 아름다운 모습을 만끽할 수 있도록 환경정비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도민행복대학 구미캠퍼스는 경북도·구미시, 구미대학교 등 관·학 협력사업으로 30~50세 구미시민을 대상으로 2021년 신설한 과정이다. 시민학·인문학 등 7개 과목에 70% 이상 출석하면 명예도민학사 학위가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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