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대구학생문화센터 대공연장에서 열린 제20회 대구학생동아리한마당 개막식에서 경동초등학교 빛과소금합창단이 공연을 펼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22일까지 초중고 200여 개 동아리가 공연과 전시에 참가하며 오프라인을 통해서도 동아리 활동 영상을 선보인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18일 대구학생문화센터 대공연장에서 열린 제20회 대구학생동아리한마당 개막식에서 경동초등학교 빛과소금합창단이 공연을 펼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22일까지 초중고 200여 개 동아리가 공연과 전시에 참가하며 오프라인을 통해서도 동아리 활동 영상을 선보인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18일 대구학생문화센터 대공연장에서 열린 제20회 대구학생동아리한마당 개막식에서 대구학생다품뮤지컬단이 뮤지컬 갈라쇼를 펼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22일까지 초중고 200여 개 동아리가 공연과 전시에 참가하며 오프라인을 통해서도 동아리 활동 영상을 선보인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18일 대구학생문화센터 대공연장에서 열린 제20회 대구학생동아리한마당 개막식에서 대구학생다품뮤지컬단이 뮤지컬 갈라쇼를 펼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22일까지 초중고 200여 개 동아리가 공연과 전시에 참가하며 오프라인을 통해서도 동아리 활동 영상을 선보인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18일 대구학생문화센터 대공연장에서 열린 제20회 대구학생동아리한마당 개막식에서 대구비봉초 날뫼농악부 어린이들이 날뫼북춤 공연을 펼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22일까지 초중고 200여 개 동아리가 공연과 전시에 참가하며 오프라인을 통해서도 동아리 활동 영상을 선보인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삼성 초기업 노조 "호남 반도체, 조합원 84% 반대…교섭으로 다룰 것"
사관학교 통합? ROTC는 어쩌고? [가스인라이팅]
"AGT vs 모노레일" 대구 도시철도 4호선 재검토, 걸림돌은?
노란봉투법 '부메랑'…삼성 노조, 호남 반도체 프로젝트 제동
[사설] 병적기록부 공개 않고 궤변 늘어놓는 안규백, 국민과 국군이 우습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