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성주군이 치매환자 돌봄에 지친 가족의 스트레스 완화와 정신·신체건강 회복 지원에 나섰다.
성주군 치매안심센터는 치매등록 대상자 중 치매환자 돌봄에 지친 가족을 대상으로 19일부터 성주군보건소 치매가족카페에서 돌봄부담 분석과 심층상담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 하고 있다.
이번 치매환자 돌봄 가족 지원 목적은 정신적·육체적으로 지친 가족에게 아로마 테라피 키트, 온열안대, 컬러링북, 마사지볼, 꽃 차, 영양제 등으로 구성된 힐링꾸러미를 제공하고 가족과의 나눔의 시간으로 구성돼 있다. 참가는 예약제로 운영된다.
한편, 성주군 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 돌봄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헤아림 기본·심층 가족교실, 소통을 위한 치매가족카페를 상시 운영하고 자조모임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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