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장애인체육회가 오는 25일까지 경북 일원에서 열리는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첫 날인 20일 금 5개, 은 4개, 동 7개를 획득하며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
대회 첫날 대구 선수단의 첫 금메달은 2020 도쿄패럴림픽에 출전 했던 수영 간판스타 강정은이 여자 자유형 200m S14(선수부)에서 2:30.42의 압도적인 기록으로 목에 걸었다. 이어서 김수복도 남자 자유형 200m S11(선수부)에서 금메달을 추가했다.
볼링종목에서도 남자개인전 TPB2, TPB3에서 김수학·윤원민이 각각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육상종목에서 여자 원반던지기 F20에서 문현지가 금메달을 추가했다.




































댓글 많은 뉴스
삼성 초기업 노조 "호남 반도체, 조합원 84% 반대…교섭으로 다룰 것"
사관학교 통합? ROTC는 어쩌고? [가스인라이팅]
"AGT vs 모노레일" 대구 도시철도 4호선 재검토, 걸림돌은?
노란봉투법 '부메랑'…삼성 노조, 호남 반도체 프로젝트 제동
[사설] 병적기록부 공개 않고 궤변 늘어놓는 안규백, 국민과 국군이 우습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