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배, 남욱. 연합뉴스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씨가 2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서 조사를 마친 뒤 밖으로 나서고 있다. 연합뉴스
대장동 개발 로비·특혜 의혹 사건의 핵심 인물인 남욱 변호사가 2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서 조사를 마친 뒤 밖으로 나서고 있다. 연합뉴스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씨가 2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서 조사를 마친 뒤 밖으로 나서고 있다. 연합뉴스
대장동 개발 로비·특혜 의혹 사건의 핵심 인물인 남욱 변호사가 2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서 조사를 마친 뒤 밖으로 나서고 있다. 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장동혁은 尹세력 숙주일 뿐…보수 팔아넘겨, 끊어내야" 맹비난
장동혁 "尹 무기징역, 참담…절연 앞세워 당 갈라치는 세력 오히려 절연해야" [영상]
국민의힘 새 당명 유력 후보 '미래연대'·'미래를여는공화당'
'절윤' 거부에 폭발… 국힘 25인, 장동혁 사퇴 촉구 "민심 거스른 독단"
'무기징역' 尹 "국민에 많은 좌절·고난 겪게 했다…깊이 사과" [전문]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