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지정(40)·최금호(39·대구 달서구 진천동) 부부 셋째 아들 복덩이(2.7㎏) 9월 30일 출생. "복덩아, 우리 가족에게 선물처럼 찾아와서 너무 고맙고, 건강하게 자라자^^"
▶이수정(28)·김기훈(37·경남 창녕군 창녕읍) 부부 둘째 아들 로또(3.4㎏) 9월 27일 출생 "로또야 아빠가 로또 당첨 되게 해달라고 그렇게 빌었는데 네가 우리 가족에게 갑자기 찾아와서 얼마나 기쁜지 모른단다. 엄마 아빠 누나가 널 보려고 10달을 꼬박 기다렸어.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정말 고맙고 우리 네 식구 행복하게 잘 살아보자. 사랑해."
▶박정민(40)·배재태(46·대구 달성군 화원읍) 부부 셋째 아들 막둥이(3.4㎏) 10월 4일 출생. "엄마 아빠에게 막둥이로 와줘서 고마워. 누나 형과 또다른 우리 막둥이가 주는 너무 큰 기쁨과 예쁨 너무 고마워. 코로나 때문에 병원에서 모유 수유도 못하고 있지만 빨리 집에 가서 엄마 품에 꼭 안겨 우리 가족 행복하게 잘살자. 막둥이 사랑해."
▶정혜영(35)·구우현(38·대구 북구 태전동) 부부 첫째 아들 럭키(2.8㎏) 10월 5일 출생. "코로나 시기에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맙고, 세 식구 행복하게 살자."
▶배문숙(29)·이호성(28·대구 달성군 현풍읍) 부부 첫째 아들 쑥쑥이(2.9㎏) 10월 6일 출생. "쑥쑥아! 엄마 아빠가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노력할게. 이 세상에 태어나줘서 너무 고맙고 기뻐."
▶남은혜(33)·손민수(33·대구 중구 남산동) 부부 첫째 딸 따랑이(3.2㎏) 10월 7일 출생. "엄마 아빠는 사랑하는 우리 따랑이와 가족이 된 게 너무 큰 축복이야. 우리에게 와줘서 너무 기뻐~ 건강하게 자라자."
▶김진선(32)·이정환(34·대구 북구 태전동) 부부 첫째 아들 연두(2.6㎏) 10월 6일 출생. "사랑하는 연두야~ 엄마 아빠 아들로 태어나줘서 너무 고맙고 사랑해♡ 우리 가족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살자."
▶윤혜정(32)·김성진(36·대구 달서구 진천동) 부부 둘째 딸 콩이(3.4㎏) 10월 8일 출생. "콩아 만나서 반가워. 다들 오랫동안 기다렸어. 건강하고 밝게 자라줘. 사랑해."
※자료 제공은 여성아이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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