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민들의 일상 속 문화예술 활동 지원과 생활문화동호회 활동 역량 강화를 위한 광역거점 생활문화 플랫폼인 '대구생활문화센터'가 다음달 19일(금) 정식 개관을 앞두고 26일(화)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
운영을 맡은 대구문화재단은 다음달 2일(화)부터 오픈하우스 위크를 통해 갤러리, 생동버스킹, 생동예담 등 다양한 사전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생활문화인들의 축제인 '2021 대구생활문화제'도 개관과 동시에 개최돼 21일(일)까지 사흘간 열린다.
대구 수성구 만촌동 화랑공원 내 옛 통일전시관을 리모델링한 지하 1층~지상 3층의 건물인 대구생활문화센터에는 동아리실, 음악실, 교육실, 공연장, 전시장 등이 마련돼 있다.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문의 053)430-5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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