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남 창녕 남지읍 관동마을만들기사업 준공식 개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지면적 376㎡, 연면적 112㎡, 1층 구조…거실, 주방, 방, 창고 완비

남지읍 관동마을회관 준공식 참여자들이 기념 사진을 촬영했다. 창녕군 제공
남지읍 관동마을회관 준공식 참여자들이 기념 사진을 촬영했다. 창녕군 제공

경남 창녕군은 지난 22일 남지읍 관동마을에서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마을회관의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준공식은 한정우 군수, 도의원과 군의원, 남지읍장, 마을주민 등 약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간소하게 진행했다.

군은 지난 2019년부터 5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관동 마을만들기사업으로 관동 마을회관 신축 등을 추진했으며 관동 마을회관은 부지면적 376㎡, 연면적 112㎡, 1층 구조로 거실, 주방, 방, 창고 등을 완비해 주민들의 휴식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창녕군 관계자는 "관동마을의 오랜 숙원사업인 마을회관 준공을 축하드리며 앞으로 어르신들의 여가선용과 주민들이 편히 쉬고 즐기는 휴식처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홍성종 관동마을 이장은 "주민들을 위해 마을회관을 신축할 수 있게 도와주신 창녕군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대현 대구 서구청장 예비후보가 21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행사에는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
올해로 개점 10년을 맞은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은 전층 재단장 작업을 본격화하며 대구경북 지역의 '랜드마크'로 입지를 강화하고 연간 거래액 2...
엄여인 사건은 피고인 엄모 씨가 약물을 사용해 남편과 가족을 무력화한 후 보험금을 노린 계획범죄로, 2002년 남편이 사망한 사건을 시작으로...
미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부과한 '상호관세'를 위법으로 판단하자, 트럼프 대통령은 10%의 새로운 관세를 전 세계에 부과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