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릉공항 성사' 백승주 전 의원, 명예군민증 수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백승주 전 의원
백승주 전 의원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캠프에서 안보정책본부장을 맡고 있는 백승주 전 의원이 울릉공항 건설을 성사시킨 공로를 인정받아 울릉군 명예군민이 된다.

백 전 의원은 25일 경북 울릉 울릉한마음회관에서 열리는 울릉군민의 날 행사에서 김병수 울릉군수로부터 명예군민증을 받는다.

국방부 차관 출신의 백 전 의원은 지난 20대 국회에서 국방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울릉 주민의 숙원이던 울릉공항 건설에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

특히 2013년 예비타당성 조사 이후 직항로 협의 문제로 사업 추진에 차질을 빚자, 해군 및 공군을 상대로 훈련 공역 조정 등을 통해 합의를 도출해내는 쾌거를 이뤘다.

백 전 의원은 "울릉공항 건설은 의정 활동을 통틀어 가장 의미있는 일 중 하나였다"며 "울릉공항 건설을 통해 울릉이 전국적인 관광지로 발돋움하길 기원한다. 아울러 현재 1천200m 길이의 활주로를 향후 확장해 전국 어디서든 날아올 수 있는 공항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