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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매일신춘문예 공모] 등용문을 넘어 문단의 주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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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청년'들이여, 열린 문으로 도약할 채비에 나서라!

단풍이 익어가는 가을이 신춘문예가 코앞임을 알립니다. 매년 연말 열리는 등용문입니다. 매일신문은 2022년 모두 7개 장르에서 신춘문예 응모작을 공모합니다. 매일신춘문예는 2022년으로 65회를 맞습니다. 우리 문단을 대표하는 작가 등용문으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왔습니다. 소설가 이문열, 시인 안도현, 동화작가 권정생 등 문단의 거성들이 매일신춘문예를 통해 문단에 나왔습니다.

특히 단편소설 부문 당선인은 우리 근대 단편소설을 개척한 소설가 현진건 선생을 기리기 위해 제정한 '현진건 문학상 신인상'도 받습니다. 상금은 1천만원입니다. 전국 일간지 신춘문예 단편소설 부문 최고액입니다. 문청들의 도전을 기다립니다.

▷공모 부문 및 상금

2022 매일신춘문예 공모 부문 및 상금
2022 매일신춘문예 공모 부문 및 상금

※각 부문 당선작은 1편이 원칙이며, 원고량은 200자 원고지 기준

▶마감시한 : 2021년 12월 7일(화) 오후 6시(우편소인 날짜 아님. 본사 도착일 기준)

▶보낼 곳 : (우편번호 41933) 대구시 중구 서성로 20 매일신문사 2층 신문국 문화부 신춘문예 담당자 앞. 문의) 053-251-1741.

▶당선작 발표 : 매일신문 2022년 1월 신년호

▶응모요령

-모든 응모작은 미발표 창작품에 한합니다.

-동일한 원고를 다른 일간지 신춘문예에 중복 투고하거나 표절한 경우, 기성 문인이 동일 장르에 응모했을 경우 당선작 발표 이후라도 당선을 취소합니다.

-원고 첫 장에 별도로 응모 부문과 주소, 본명, 나이, 연락처를 반드시 기입해야 합니다. 특히 나이를 허위로 작성할 경우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우편 봉투 겉면에 '신춘문예 응모작품'이라고 쓰고, '응모 부문'을 명기해 주세요. (예) 신춘문예 응모작품-단편소설.

-마감시한은 우편소인 날짜가 아니라 본사 도착일 기준입니다.

-수기로 쓴 원고는 접수하지 않습니다. 워드프로세서로 작성한 원고의 분량은 한글 프로그램(파일-문서정보-문서통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글자크기는 10~12포인트, 글꼴은 명조체로 하면 됩니다.

-일간지 신춘문예 및 일간지 문학상, 종합문예지 당선인은 기성 문인으로 간주합니다. (공무원 문예, 대학문학상, 매일시니어문학상 등 응모 자격이 제한된 문학상 당선인은 응모 가능)

-응모 원고는 반환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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