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퍼스트S&E(더 퍼스트농구클럽) 임직원들은 25일 대구 북구 산격동에 있는 사회복지 법인 천광원(보육원)을 찾아 5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다.
더 퍼스트농구클럽 아이들이 직접 모은 성금과 임직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았다.
전국 최초로 스포츠를 통한 영어 교육을 지향하는 이 클럽은 지난 7월에는 경북청도 이서중학교를 찾아 30여 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원어민 영어 농구 프로그램 재능기부 농구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또 캠프 워크, 캠프 헨리 등에서 한미 친선 교류행사를 정기적으로 펼치고 있다.
김무종 대표는 "더 퍼스트농구클럽 아이들에게 후드 티를 판매한 수익금과 운영자들이 조금씩 더 갹출하여 이와 같은 나눔을 실천하게 되었고 아이들 또한 후드 티를 구매한 아이들의 이름으로 기부를 하게 되어 나눔의 힘을 배우는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단독] "카페서 알게 됐다"던 김승원…양수진 '로테이션빠' 변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