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재명, 내일 文대통령·정세균 회동…본격 대선 행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17년 3월 4일 문재인 대통령과(당시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과 이재명 경기도지사( 당시 성남시장)가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 주최로 열린
2017년 3월 4일 문재인 대통령과(당시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과 이재명 경기도지사( 당시 성남시장)가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 주최로 열린 '19차 범국민행동의 날' 촛불집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연합뉴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26일 문재인 대통령과 정세균 전 국무총리를 만나면서 본격적으로 대선 행보에 나선다.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은 25일 오후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문 대통령은 10월 26일 이재명 후보와 면담을 갖는다. 내일 면담은 오전 11시 청와대 상춘재에서 차담으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과 이 후보의 회동은 지난 10일 민주당 대선 경선에서 이 후보가 선출된 지 16일 만이다.

또 이 후보는 26일 오후 6시 정세균 전 국무총리와 회동을 갖고 저녁을 함께 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달 13일 정 전 총리는 "평당원으로 백의종군하겠다"며 민주당 경선 후보에서 사퇴했다. 당시 이 후보는 정 전 총리 후보직 사퇴에 "제가 존경하는 정치 선배님, 보배 같은 원로"라며 "앞으로 민주당, 민주정부 길에 지도자 역할을 계속 해주길 기대한다"며 정 전 총리의 지지를 요청한 바 있다.

앞서 전날 이 후보와 이낙연 전 대표는 회동을 갖고 정권 재창출에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 전 대표는 이 후보 선거대책위의 상임고문을 맡기로 했고, 이 후보는 이 전 대표의 핵심 공약인 신복지 정책을 선대위에서 직접 챙기기로 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