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창녕군 대합면 익명의 기부자 성금 기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매달 200만원씩 대합면 복지사각지대 돕고자 기부

익명의 기부자가 매달 성금 200만원을 기탁한다는 푯말. 대합면 제공
익명의 기부자가 매달 성금 200만원을 기탁한다는 푯말. 대합면 제공

경남 창녕군 대합면은 익명의 기부자가 면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주민들을 돕고 싶다며 지난 20일을 시작으로 매달 성금 200만원을 기탁하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대합면은 기부자의 뜻에 따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생계급여를 받지 못하는 저소득계층 10가구에게 각 20만원씩 매달 전달할 예정이다.

이성봉 면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시기에 소외된 이웃을 위해 기부해주시기로 한 기부자에게 감사드린다. 추운 날씨에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라도 훈훈하게 지낼 수 있도록 기부자의 따뜻한 마음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