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녕군 대합면은 익명의 기부자가 면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주민들을 돕고 싶다며 지난 20일을 시작으로 매달 성금 200만원을 기탁하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대합면은 기부자의 뜻에 따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생계급여를 받지 못하는 저소득계층 10가구에게 각 20만원씩 매달 전달할 예정이다.
이성봉 면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시기에 소외된 이웃을 위해 기부해주시기로 한 기부자에게 감사드린다. 추운 날씨에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라도 훈훈하게 지낼 수 있도록 기부자의 따뜻한 마음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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