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가 오태성은 26일(화)부터 31일(일)까지 대구 수성아트피아 멀티아트홀에서 개인전 '자연의 순환'전을 갖는다.
자연이 주는 심상적 이미지를 한지 재료인 닥나무를 이용해 조형작품으로 승화시키는 작가는 나뭇잎이 서로 겹쳐진 부분이나, 나무껍질을 아주 가까이서 바로본 모습을 화면에 옮기고 있다. 자연의 자연스러움을 더 직설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작가는 직접 채취한 닥나무 껍질을 여러 번 손질함으로써 염색을 닥죽에 적용하는 콜라주 기법으로 작품을 구현한다.
이번 전시에서 작가는 300호 2점을 비롯해 50호 4점을 선보인다. 문의 010-4760-3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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