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광학산업진흥원-계명대 손잡고 지역인재 키운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역특화 청년전문가 양성

한국안광학산업진흥원-계명대 업무협약. 안광학산업진흥원 제공
한국안광학산업진흥원-계명대 업무협약. 안광학산업진흥원 제공

한국안광학산업진흥원과 계명대가 안광학산업 지역인재 양성에 힘을 합치기로 했다.

안광학산업진흥원은 최근 계명대 산학인재원과 안광학산업 발전과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안광학 디자인·마케팅·수출 등에서 '지역특화 청년전문가'를 양성하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아울러 안광학산업 경쟁력을 확보하려 연구개발, 마케팅 전략 등 신규 사업을 공동 발굴해 추진하고, 기술교류와 세미나 등도 활발하게 추진하기로 했다.

28일부터 진행되는 대구국제안경전(DIOPS 2021)에도 계명대 산학인재원과 지역특화 청년무역 전문가양성사업단(GTEP)이 참여해 기업 매칭, 마케팅 지원 등 인재 양성 지원 업무를 수행하기로 했다.

진광식 안광학산업진흥원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 안경산업 발전과 지역특화 전문 인력양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에 큰 보탬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범준 계명대 산학인재원장은 "지역사회 친화형 실무교육으로 청년 무역전문가 양성, 지역 특화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