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순천향대학교 부속 구미병원, ‘병원비 한번 내는 시스템’ 운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다음 달 1일부터 시행…번호표 뽑고 기다리는 불편 해소

순천향대학교 부속 구미병원. 매일신문 DB
순천향대학교 부속 구미병원. 매일신문 DB

순천향대학교 부속 구미병원이 내원객들의 편의를 위해 지역에서 최초로 다음 달 1일부터 '병원비 한번 내는 시스템'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병원비 한번 내는 시스템'은 병원에 내원한 환자가 외래진료 전 과정을 마친 후 귀가 전 한꺼번에 일괄 수납하는 방식이다. 환자 및 보호자들이 수납을 위해 매번 번호표를 뽑고 기다리는 불편함을 대폭 개선했다.

임한혁 순천향대학교 부속 구미병원장은 "병원비 한번 내는 시스템을 도입해 절차의 간소화와 수납 대기시간을 크게 단축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질 높은 의료 환경조성과 내원객들의 서비스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순천향대학교 부속 구미병원 수납 창구. 순천향대 구미병원 제공
순천향대학교 부속 구미병원 수납 창구. 순천향대 구미병원 제공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청와대는 중국의 지도 서비스에서 국내 주요 보안 시설의 위치가 노출된 것과 관련해 국토교통부가 보안 처리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팔공산 국립공원 내 무단 점유되어 운영되던 기도터 두 곳이 철거되었으며, 기후에너지환경부 공단은 불법시설물로 인한 화재 및 수해 위험을 해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폴란드에 5천명의 미군 병력을 추가 배치하겠다고 발표했으나, 이는 기존의 4천명 폴란드 배치 계획 재개인지, 독..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