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서구, 행복두끼 프로젝트로 아동결식 해결 나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행복얼라이언스 멤버사와 업무협약 체결

대구 달서구청(구청장 이태훈)은 지난달 29일 구청 회의실에서 사회공헌 네트워크 행복얼라이언스와 지역 내 아동 결식 제로를 위한 '행복두끼 프로젝트'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결식아동 문제 해결을 목표로 진행된 이번 협약식에 이태훈 달서구청장, 행복얼라이언스의 구성원인 ㈜에이스나노켐 김문성 이사, 행복나래 조민영 본부장, 서구웰푸드 양애향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복두끼 프로젝트는 결식우려 아동이 하루 최소 두 끼는 보장받을 수 있도록 민관협력을 기반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달서구는 결식 우려 아동 100여 명을 조사·선정하고, 행복나래는 사업 전반의 관리 등을 지원하며, 에이스나노켐은 해당 아동들을 위한 행복도시락 사업비를 지원한다.

도시락전문 사회적기업인 서구웰푸드가 행복도시락 제조와 배송을 담당, 지속적인 식단관리와 모니터링에 협력하게 된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후원해 주신 3개 협력기관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우리의 미래인 아이들이 훌륭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무엇보다 소중한 역할임을 기억하고, 결식우려 아동의 권리를 보장하고 모든 아동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달서구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후보 공천 논란이 심화되며 지역 정치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장동혁 대표의 공천 관리 부재로 인...
대구 아파트 분양 시장이 양극화가 심화되는 중, HS화성이 5년 만에 '범어역 파크드림 디아르'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158가구 중 47가구를...
전북 전주시 한 중학교에서 신입생 A양이 입학 첫날 선배 4명에게 집단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가해 학생들은 SNS를 통해 A양을 ...
28일(현지시간) 미국 전역과 유럽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반대 대규모 시위가 열렸다. '노 킹스' 시위는 50개 주에서 3천300여 건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