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소방서는 경상북도 최초로 소형사다리차를 구미소방서 원평119안전센터에 배치했다고 1일 밝혔다.
소형사다리차는 5톤 차량으로 최대 18m(6층)까지 전개되며, 대형사다리차의 단점을 보안해 축간거리가 짧다.
좁은 길 등 소방통행로 확보에 어려움이 있는 상황에서 통행이 용이하며, 저층부에 사다리 접안이 가능해 주거 밀집지역이나 저층빌라 및 상가 등의 화재 진압에 특화된 장점이 있다.
한상일 구미소방서장은 "지역 내 지리적 특성을 고려한 소형사다리차 도입이 구미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보다 신속한 화재진압 및 인명구조 활동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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