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 상상유니브 대구운영사무국과 대구전통시장진흥재단은 지역 소상공인을 돕고 상권 활성화를 위한 '상상유니브 소소한 디자인 마케팅 프로젝트' 성과공유박람회를 오는 4일까지 개최한다.
상상유니브 소소한 디자인 마케팅 프로젝트는 대구지역 기반산업을 활용해 소상공인을 돕는 사회적 가치 창출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대학생 20개팀(80명)은 달서구 와룡시장에 있는 소상공인 점포 20개소와 연결돼, 홍보영상 제작,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홍보, 맞춤형 패션아이템 제작 등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활동을 2개월 동안 진행해왔다.
이번 행사는 와룡시장 인근에 위치한 계명대학교 성서캠퍼스 동문 일대의 야외부스에서 진행되며, 현장 시민투표 결과에 따라 총 800만원 규모의 상금이 참가팀에게 지급될 예정이다. 5일 해단식에서는 심사 결과에 따라 대구시장상, 달서구청장상, 국회의원상 등이 수여된다.
KT&G 상상유니브 대구운영사무국 관계자는 "소소한지만 소상공인에게 큰 힘이 되는 마케팅디자인 프로젝트라는 이번 프로그램의 의미처럼 지역 상권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역사회와의 상생협력을 통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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