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북구합창단의 제25회 정기공연이 5일(금) 오후 7시 30분 어울아트센터 함지홀에서 열린다.
'The Prayer'(기원)이란 제목으로 열리는 이번 공연에는 행복북구합창단을 비롯해 호소력 짙은 재즈가수 정은주, 싱그린소년소녀합창단이 출연한다. 이들은 시각장애 성악가 안드레아 보첼리와 세계적인 가수 셀린 디온의 듀엣 곡인 'The Prayer'와 '꽃구름속에', '아름다운 나라' 등 재즈와 팝, 가곡 등 다양한 장르의 노래를 들려준다.
전석 무료. 행복북구문화재단 홈페이지(www.hbcf.or.kr), 전화(053-320-5148)로 예매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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