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북구합창단의 제25회 정기공연이 5일(금) 오후 7시 30분 어울아트센터 함지홀에서 열린다.
'The Prayer'(기원)이란 제목으로 열리는 이번 공연에는 행복북구합창단을 비롯해 호소력 짙은 재즈가수 정은주, 싱그린소년소녀합창단이 출연한다. 이들은 시각장애 성악가 안드레아 보첼리와 세계적인 가수 셀린 디온의 듀엣 곡인 'The Prayer'와 '꽃구름속에', '아름다운 나라' 등 재즈와 팝, 가곡 등 다양한 장르의 노래를 들려준다.
전석 무료. 행복북구문화재단 홈페이지(www.hbcf.or.kr), 전화(053-320-5148)로 예매하면 된다.






























댓글 많은 뉴스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하면 해고 1순위" 논란
"미꾸라지 몇 마리가 우물 흐리지…" 李대통령, 조희대 겨냥?
李대통령 "주한미군 무기 중동 반출, 반대하지만 관철 어려워"
안철수 "李대통령, 기름 안 쓰는 국민 세금으로 주유소 손해 메꿔"
김여정, 한미연합훈련에 반발…"도발적 전쟁시연, 끔찍한 결과 초래할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