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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대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협업으로 미국 수출 길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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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선적식을 하고 있다. 동양대 제공
수출 선적식을 하고 있다. 동양대 제공

경북 영주 동양대 산학협력단은 지난 2일 대학본부 앞에서 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한 기업의 생산 제품을 미국으로 수출하는 선적식을 가졌다.

이번 수출은 동양대 산학협력단이 글로벌 진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의 미국 판로 확보를 위해 울타리USA 한국지사와 긴밀한 협업을 통해 수출길을 열었다.

수출은 동양대 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한 농업회사법인(주) 참선비마을을 비롯해 5개 사의 홍삼캡슐, 콩담백 우유 등 7개 제품(9천만원)이다.

노경철 동양대 산학협력단장은 "중소벤처기업부 BI보육역량강화사업 일환으로 추진됐다"며 "오는 26일부터 LA한인타운 중심가에서 홍보 판매전을 개최해 수출 물량을 획기적으로 늘리겠다"고 말했다.

이날 선적식에는 임무석·황병직 경북도의원과 이영호 영주시의회 의장, 대학 관계자, 수출기업 대표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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