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로에 누워있던 60대 남성, 승용차 바퀴에 깔려 중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운전자가 발견 못해 사고 난 듯

성서경찰서 전경. 매일신문DB
성서경찰서 전경. 매일신문DB

7일 오후 10시 16분쯤 대구 달서구 성당동 금봉네거리 인근에서 승용차의 바퀴에 깔려 60대 남성 A씨가 중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대구 성서경찰서에 따르면 A씨는 사고 당시 야외음악당로 64길에서 금봉네거리 방면 왕복 2차로 도로에 누워 있었다. 이 사고로 가슴통증을 호소한 A씨는 현재 인근 병원에서 수술을 앞두고 있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가 도로에 누워있는 A씨를 보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