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 송도해수욕장 스틸아트거리에 작품 3점 설치…볼거리와 쉼터 역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시 남구 송도해수욕장을 따라 조성된 송도스틸아트거리가 스틸 조형물을 더하며 새롭게 변화하고 있다. 포스코 제공
포항시 남구 송도해수욕장을 따라 조성된 송도스틸아트거리가 스틸 조형물을 더하며 새롭게 변화하고 있다. 포스코 제공

포스코 포항제철소(소장 남수희)는 최근 송도스틸아트거리 스틸 작품 준공식을 갖고 포항을 상징하는 스틸아트 작품 3점을 공개했다.

작품은 각각 '희망을 위해', '밝은 미래와 함께', '사랑을 꿈꾸며'를 주제로 담고 있다.

포항제철소에서 생산된 철강재로 만들어진 작품 제작을 위해 설비, 전기, QSS 분야 등 각 분야 전문 지식을 가진 포항제철소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했다.

작품은 휴식 등 실용성을 더하기 위해 사람이 앉을 수 있는 형태로 제작됐다. 또 이곳을 찾는 시민들의 보행과 사진촬영에 도움을 주기 위해 작품 주변에는 LED 조명을 설치했다.

포항시 관계자는 "송도 해안가를 걸으며 색색의 스틸작품을 만나는 즐거움을 느껴보라고 권하고 싶다"면서 "포항의 맛과 멋이 있는 송도로 변화하는데 스틸작품이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민석 국무총리는 정치 관련 여론조사에 대한 질문을 자제해 줄 것을 요청하며, 국정 수행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 투기...
글로벌 불확실성과 공급 구조 변화 속에서 부동산 시장이 자산 가치 중심에서 주거 효용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알투코리아, ...
무소속 강선우 의원이 서울경찰청에 다시 출석하여 공천헌금 수수 의혹에 대한 2차 조사를 받았다. 강 의원은 김경 전 서울시의원으로부터 1억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