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성아트피아 '김판준의 달항아리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판준 작
김판준 작 '유년의 기억'

도예가 김판준이 수성아트피아 호반갤러리에서 개인전 '김판준의 달항아리'전을 열었다.

이번 전시에서 작가는 백자 달항아리 13점, 3족 수반 2점, 벽걸이 큰 접시 4점 등 모두 30여 점을 선보인다.

특히 무늬와 장식을 생략하고 흰색으로만 구워낸 백자 달항아리는 빛이 곱고 푸근하면서도 크기가 위용을 뿜어낸다. 게다가 원만한 형태는 겸손과 포용을 두루 겸비한 어머니의 따뜻한 숨결같아 작가 특유의 손맛과 스킬을 가늠하게 한다.

이외에도 실용성보다 장식성이 강한 벽걸이 접시 작품은 작가의 고향인 경주의 풍경을 모티브로 삼고 있다. 전시는 14일(일)까지. 문의 053)668-1566.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민석 국무총리는 정치 관련 여론조사에 대한 질문을 자제해 줄 것을 요청하며, 국정 수행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 투기...
글로벌 불확실성과 공급 구조 변화 속에서 부동산 시장이 자산 가치 중심에서 주거 효용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알투코리아, ...
무소속 강선우 의원이 서울경찰청에 다시 출석하여 공천헌금 수수 의혹에 대한 2차 조사를 받았다. 강 의원은 김경 전 서울시의원으로부터 1억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