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봉화군, 경상북도 농정평가 ‘우수상’ 수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21 농정평가 우수상을 수상한 봉화군청 직원들이 기념 사진을 촬영했다. 봉화군 제공
2021 농정평가 우수상을 수상한 봉화군청 직원들이 기념 사진을 촬영했다. 봉화군 제공

경북 봉화군은 최근 경상북도 여성가족플라자 대강당에서 열린 '제26회 농업인의 날' 기념식에서 농정평가 '우수상'을 수상했다.

농정 평가는 농업정책과 농식품유통, 친환경농업, 축산정책, 농촌활력, 특수시책, 농업 관련 예산 확보 등 7개 분야 23개 항목을 대상으로 했다.

봉화군은 이번 평가에서 지난 2019년도부터 경북 최초로 봉화군이 시행한 농업인경영안정자금 지원과 6차 산업 지원을 통한 농업의 부가가치 향상, 스마트팜 사업을 통한 원예․특작 등 생산기반 확충, 농산물 판로 및 수출 확대, 다양한 귀농정책 등을 추진, 농가 소득안정에 기여한 점을 높게 평가 받았다.

엄태항 봉화군수는 "농업 예산의 지속적인 확대와 선진농정을 구현한 결과"라면서 "앞으로 시대의 변화에 맞춰 농업이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