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우주 통신 전문기업인 제노코가 무상증자 결정에 16일 장 초반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이날 오전 9시 14분 현재 제노코는 전날보다 29.90%(2만3천500원) 오른 10만2천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제노코는 15일 보통주 1주당 신주 2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신주 배정 기준일은 2021년 11월 30일이며 신주 상장 예정일은 2021년 12월 20일이다.
제노코는 위성통신 기술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위성 운용을 위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위성 제어, 감시 및 운용 기술과 핵폭탄 폭발시 발생되는 EMP 방호기술 등 핵심 기술을 기반으로 위성지상국과 다양한 위성운용단말을 군에 납품하고 있다.
앞서 지난 9일 회사는 한화시스템과 군위성통신체계-II(NASIS-II) 몸체조립체 등 13종에 대한 양산 공급 계약을 114억원 규모로 확대했다고 공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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